2026. 3. 24.(화) 한국소방단체총연합회는 엘타워에서 2026년 제2차 이사회 및 정기총회와 총재 이‧취임식을 개최하고, 2025년도 결산(안), 2026년 사업 계획 및 예산(안), 정관의 일부 개정(안) 등의 상정 안을 가결하였다. 이어진 총재 이‧취임식에서는 전임 총재(박종원) 감사패 전달, 협회기 이양, 이‧취임사, 격려사 및 축사 등으로 진행되었다.
<취임사>
<감사패 전달>
<격려사-소방청 장비기술국장 직무대리 한선>
<축사-동양미래대학교 총장 김교일>
<영상축하-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양부남>
<단체사진>
이기배 한국소방단체총연합회장 “강한 연대로 국민안전과 소방산업 발전 이루겠다”
취임식 갖고 공식 업무 시작… 임기 2029년 2월까지
[FPN 박준호 기자] = 이기배 제7대 한국소방단체총연합회장이 24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
이 자리엔 홍영근 서울소방재난본부장과 한선 소방청 장비기술국장 직무대리, 박종원 제6대 한국소방단체총연합회장, 김창진 한국소방산업기술원장, 이일 대한소방공제회 이사장, 김미경 전국의용소방대연합회장, 박경환 한국소방기술사회장, 강윤진 한국화재소방학회장, 정명진 한국소방시설관리사협회장, 현해 한국소방자원봉사단 우리함께 이사장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한국소방단체총연합회는 ▲한국소방산업기술원 ▲한국소방안전원 ▲한국소방시설협회 ▲소방산업공제조합 ▲대한소방공제회 ▲한국소방시설관리협회 ▲한국소방산업협회 ▲전국의용소방대연합회▲한국화재소방학회 ▲전국대학소방학과교수협의회 ▲한국소방기술사회 ▲한국소방시설관리사협회 ▲한국국어능력평가협회 ▲한국시설물화재안전진단원 ▲한국소방자원봉사단 우리함께 등으로 구성된 연합체다.
이번에 새롭게 취임한 이기배 신임 연합회장은 제14대에 이어 15대 한국소방시설관리협회장을 역임 중인 인물이다. 지난달 20일 한국소방단체총연합회 이사회에서 연합회장 선출 의결권을 가진 15개 회원 단체 중 9곳의 지지를 얻어 선출됐다.
이기배 신임 회장은 “각 소방단체를 찾아가 비전을 경청해 꿈이 이뤄지도록 하겠다. 특히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방청 등과 주기적으로 정책 간담회를 열어 현안이나 애로사항을 논의할 계획”이라며 “서로 강한 연대로 국민안전과 소방산업 발전을 이루는 데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이임하는 박종원 전 연합회장은 “사실상 난파선이었던 한국소방단체총연합회가 다시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었던 건 오로지 이 자리에 계신 회원 단체장분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지난 3년간 부족했지만 늘 아낌없는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회를 전했다.
이기배 연합회장의 임기는 2029년 2월 20일까지다.
한편 한국소방단체총연합회는 이날 이ㆍ취임식에 앞서 총회를 열고 '총재' 직함을 '연합회장'으로 변경하는 정관 개정안을 심의ㆍ의결했다.
한국소방단체총연합회(연합회장 이기배 한국소방시설관리협회 회장, 주식회사 화이어캅스 대표)는 3월24일 오후 4시 서울 양재역 근처 엘타워 8층 엘가든에서 총회를 비공개로 개최하고 이어 같은 장소에서 오후 5시20분 공식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지난 2월20일 한국소방단체총연합회 이사회에서 이기배 한국소방시설관리협회 회장이 한국소방단체총연합회 제7대 총재로 선출됐고 임기는 오는 2029년 2월20일까지이다.
한국소방단체총연합회는 3월24일 오후 4시 비공식 총회를 개최하고 연합회 대표 직함을 '총재'에서 '연합회장'으로 정관 개정했다.
이 자리엔 홍영근 서울소방재난본부장, 소방청 장비기술국장 직무대리 한선 첨단장비과장, 김창진 한국소방산업기술원장, 이일 대한소방공제회 이사장, 최진 한방유비스 주식회사, 주식회사 한방 회장, 이영선 주식회사 엠에스소방 회장, 현해 한국소방자원봉사단 우리함께 이사장, 박종원 제6대 한국소방단체총연합회 총재(한국소방산업협회장, 주식회사 진화이앤씨 대표), 김미경 전국의용소방대연합회장, 김교일 제26대 동양미래대학교 총장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기배 신임 연합회장은 지난 2월20일 신임 총재 투표 때 두가지의 정견을 밝혔다.
첫째, 각 단체의 비전을 널리 경청하고 또 경청하고 그 꿈이 이뤄지도록 총연합회의 이름으로 힘껏 돕겠다. 둘째는 김승룡 소방청장님의 정책 방향에 대해서는 “국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같은 소방인으로 연대해 한목소리로 돕고 또 함께하겠다”는 것이었다.
이기배 연합회장은 “이를 위해서 제가 있어야 할 자리를 알고 늘 그 자리에 있겠고 각 단체장을 찾아 현안을 청해 듣겠다”며 “총연합회의 이름으로 각 단체의 현안과 애로사항에 대해서 소방청장님과 주기적 정책 간담회를 갖겠다. 또 국회 행안위원장님과 각 당의 간사님을 찾아 주기적으로 총연합회와 함께하는 소방정책 간담회를 요청하고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기배 회장은 이어 “우리가 해야 할 일은 ▲ 서로 존중하며 각 단체가 화합과 연대를 해야 하고 ▲ 총연합회의 조직을 정비하고 체계를 바로 세워야 하고 ▲ 서로 총연합회의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참여 등으로 헌신해야 한다”며 “국민의 귀중한 생명과 안전을 위해 맡은바 영역에서 봉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또 “총연합회 연합회장으로서 여러분을 섬기고 연합하고 소통에 게흘리하지 않겠다”며 “서로 강력한 연대로 국민안전과 소방산업발전을 이루는 데 앞장서 나가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박종원 전 총재는 “사실상 난파선이었던 한국소방단체총연합회 조직이 다시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었던 건 오로지 이 자리에 계신 회원 단체장분들의 노력 덕분이었다”며 “지난 3년간 부족했지만 늘 아낌없는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이임 소회를 밝혔다.
2026. 3. 24.(화) 한국소방단체총연합회는 엘타워에서 2026년 제2차 이사회 및 정기총회와 총재 이‧취임식을 개최하고, 2025년도 결산(안), 2026년 사업 계획 및 예산(안), 정관의 일부 개정(안) 등의 상정 안을 가결하였다. 이어진 총재 이‧취임식에서는 전임 총재(박종원) 감사패 전달, 협회기 이양, 이‧취임사, 격려사 및 축사 등으로 진행되었다.
<취임사>
<감사패 전달>
<격려사-소방청 장비기술국장 직무대리 한선>
<축사-동양미래대학교 총장 김교일>
<영상축하-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양부남>
<단체사진>
이기배 한국소방단체총연합회장 “강한 연대로 국민안전과 소방산업 발전 이루겠다”
취임식 갖고 공식 업무 시작… 임기 2029년 2월까지
[FPN 박준호 기자] = 이기배 제7대 한국소방단체총연합회장이 24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
이 자리엔 홍영근 서울소방재난본부장과 한선 소방청 장비기술국장 직무대리, 박종원 제6대 한국소방단체총연합회장, 김창진 한국소방산업기술원장, 이일 대한소방공제회 이사장, 김미경 전국의용소방대연합회장, 박경환 한국소방기술사회장, 강윤진 한국화재소방학회장, 정명진 한국소방시설관리사협회장, 현해 한국소방자원봉사단 우리함께 이사장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한국소방단체총연합회는 ▲한국소방산업기술원 ▲한국소방안전원 ▲한국소방시설협회 ▲소방산업공제조합 ▲대한소방공제회 ▲한국소방시설관리협회 ▲한국소방산업협회 ▲전국의용소방대연합회▲한국화재소방학회 ▲전국대학소방학과교수협의회 ▲한국소방기술사회 ▲한국소방시설관리사협회 ▲한국국어능력평가협회 ▲한국시설물화재안전진단원 ▲한국소방자원봉사단 우리함께 등으로 구성된 연합체다.
이번에 새롭게 취임한 이기배 신임 연합회장은 제14대에 이어 15대 한국소방시설관리협회장을 역임 중인 인물이다. 지난달 20일 한국소방단체총연합회 이사회에서 연합회장 선출 의결권을 가진 15개 회원 단체 중 9곳의 지지를 얻어 선출됐다.
이기배 신임 회장은 “각 소방단체를 찾아가 비전을 경청해 꿈이 이뤄지도록 하겠다. 특히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방청 등과 주기적으로 정책 간담회를 열어 현안이나 애로사항을 논의할 계획”이라며 “서로 강한 연대로 국민안전과 소방산업 발전을 이루는 데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이임하는 박종원 전 연합회장은 “사실상 난파선이었던 한국소방단체총연합회가 다시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었던 건 오로지 이 자리에 계신 회원 단체장분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지난 3년간 부족했지만 늘 아낌없는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회를 전했다.
이기배 연합회장의 임기는 2029년 2월 20일까지다.
한편 한국소방단체총연합회는 이날 이ㆍ취임식에 앞서 총회를 열고 '총재' 직함을 '연합회장'으로 변경하는 정관 개정안을 심의ㆍ의결했다.
박준호 기자 parkjh@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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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배 연합회장 “국민안전과 소방산업발전 앞장” 다짐
박종원 전 총재 “난파선이었던 조직 나아갈 수 있었던 건 단체장 노력”
한국소방단체총연합회(연합회장 이기배 한국소방시설관리협회 회장, 주식회사 화이어캅스 대표)는 3월24일 오후 4시 서울 양재역 근처 엘타워 8층 엘가든에서 총회를 비공개로 개최하고 이어 같은 장소에서 오후 5시20분 공식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지난 2월20일 한국소방단체총연합회 이사회에서 이기배 한국소방시설관리협회 회장이 한국소방단체총연합회 제7대 총재로 선출됐고 임기는 오는 2029년 2월20일까지이다.
한국소방단체총연합회는 3월24일 오후 4시 비공식 총회를 개최하고 연합회 대표 직함을 '총재'에서 '연합회장'으로 정관 개정했다.
이 자리엔 홍영근 서울소방재난본부장, 소방청 장비기술국장 직무대리 한선 첨단장비과장, 김창진 한국소방산업기술원장, 이일 대한소방공제회 이사장, 최진 한방유비스 주식회사, 주식회사 한방 회장, 이영선 주식회사 엠에스소방 회장, 현해 한국소방자원봉사단 우리함께 이사장, 박종원 제6대 한국소방단체총연합회 총재(한국소방산업협회장, 주식회사 진화이앤씨 대표), 김미경 전국의용소방대연합회장, 김교일 제26대 동양미래대학교 총장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기배 신임 연합회장은 지난 2월20일 신임 총재 투표 때 두가지의 정견을 밝혔다.
첫째, 각 단체의 비전을 널리 경청하고 또 경청하고 그 꿈이 이뤄지도록 총연합회의 이름으로 힘껏 돕겠다. 둘째는 김승룡 소방청장님의 정책 방향에 대해서는 “국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같은 소방인으로 연대해 한목소리로 돕고 또 함께하겠다”는 것이었다.
이기배 연합회장은 “이를 위해서 제가 있어야 할 자리를 알고 늘 그 자리에 있겠고 각 단체장을 찾아 현안을 청해 듣겠다”며 “총연합회의 이름으로 각 단체의 현안과 애로사항에 대해서 소방청장님과 주기적 정책 간담회를 갖겠다. 또 국회 행안위원장님과 각 당의 간사님을 찾아 주기적으로 총연합회와 함께하는 소방정책 간담회를 요청하고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기배 회장은 이어 “우리가 해야 할 일은 ▲ 서로 존중하며 각 단체가 화합과 연대를 해야 하고 ▲ 총연합회의 조직을 정비하고 체계를 바로 세워야 하고 ▲ 서로 총연합회의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참여 등으로 헌신해야 한다”며 “국민의 귀중한 생명과 안전을 위해 맡은바 영역에서 봉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또 “총연합회 연합회장으로서 여러분을 섬기고 연합하고 소통에 게흘리하지 않겠다”며 “서로 강력한 연대로 국민안전과 소방산업발전을 이루는 데 앞장서 나가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박종원 전 총재는 “사실상 난파선이었던 한국소방단체총연합회 조직이 다시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었던 건 오로지 이 자리에 계신 회원 단체장분들의 노력 덕분이었다”며 “지난 3년간 부족했지만 늘 아낌없는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이임 소회를 밝혔다.
세이프투데이 윤성규 기자(sky@safetoda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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